• 한터는 ‘꿈터’입니다

    한터가 본격적으로 예비언론인 글쓰기 강좌를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700명 이상의 현직 언론인들이 이 터전을 거쳐 언론인의 꿈을 이뤘습니다. 예비언론인들을 교육하고 성장시키는 데 나름의 구실을 해왔다는 자부심으로 더 큰 터전이 되려 합니다.
  • 한터는 ‘가장 큰 교실’입니다

    한터는 입사 준비를 위한 공부에 더해 예비 저널리스트로서의 소양과 교양을 갖추는 데 필요한 공부의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합니다. 전문성과 현장성을 두루 갖춘 지식노동자의 평생 지적 토대를 쌓는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 한터는 든든한 후원자, 지지자입니다

    한터는 선배 현직자들과 예비 언론인들 사이의 정보 교류와 직접 만남의 허브입니다. 정보는 믿을 만할 때 의미가 있고, 만남은 면대면 만남이 최고입니다. 두려움과 막막함을 먼저 겪은 한터 출신 현직 언론인들이 후배들의 성장조력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