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기자의 언론사 글쓰기 원격 첨삭반
강사 김태규
일정 결제한 일로부터 30일
시간 첨삭횟수 : 5회 (교육기간 내 등록 가능한 횟수)
정원 100명
수강료 1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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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안내
* 재수강을 원하는 분들은 신청 전 고객센터로 꼭 미리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2-3279-0900~1)
* 자기소개서는 서류접수 마감 일주일 전(주말 포함)에 보내주셔야 첨삭이 가능한 점 참고해 주세요.


🎁 수강후기를 적어주신 분께는 마일리지 2,000점, '우수 수강후기'로 선정될 경우 마일리지 50,000점을 적립해드립니다.


가성비 일단 최고
30일간 5편 첨삭
글쓰기 감각 유지에도, 끝 마무리에도 최적

 
안녕하세요. 김태규 기자입니다.

미디어 격변의 시기입니다.
사람들이 손바닥 안에서 팔딱거리는 뉴스를 접합니다.
그래서 누구는 “기술의 시대에 아직도 많은 언론사들이 논술·작문 같은 구닥다리 방식으로 기자를 선발한다”며 혀를 끌끌 찹니다.
옛날 과거시험이 떠오르는 글쓰기 시험은 이제 철폐돼야 할 구시대의 유물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글은 자신의 생각을 외부에 드러내는 가장 기본적인 도구입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한 저널리즘은 문제의식(생각)에서 비롯되며
생각의 근육을 기호로 나타내 타인에게 전달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식이 글쓰기이기 때문입니다.
 
“문사철 시서화악을 대신하여 앞으로는 영상서사 양식이 세계 인식틀의 압도적 지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영상서사 양식의 가장 결정적인 문제는 바로 이 주체가 세계 인식에 있어서 소외된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바다’라는 단어를 만나면 우리는 언젠가 찾아갔던 그 바다를 불러옵니다.
인식 주체가 그 ‘바다’에 참여합니다.
그러나 바다 영상 앞에서 인식 주체가 할 일은 없습니다. 펼쳐진 영상 세계를 다만 카피할 뿐입니다.
세계 인식에 있어서 그 인식 주체가 소외된다는 사실은 인식 그 자체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문사철의 추상력과 시서화악의 상상력, 영상서사의 압도적 전달력을 소중하게 계승하되
이것이 갖고 있는 결정적 장단점을 유연하게 배합하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신영복의 <담론>에서)
 

현란한 기술을 동원한 영상서사 스토리텔링의 기본도 결국은 글쓰기입니다.
기초가 부실하면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언론사들이 글쓰기 평가를 통해 예비 저널리스트를 뽑는 건, 기초체력이 있는 재목을 골라내기 위함입니다.
2년 가까이 언론인 지망생들을 위한 글쓰기 입문 수업을 진행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강조했던 것도 그래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사를 위한 여러분의 글쓰기는,
수능 때까지만 죽어라고 공부하고 나중에는 모조리 까먹어도 되는 미·적분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글쓰기는 평생을 저널리스트로 살고자 하는 여러분들이 세상을 바꾸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기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준비하고 있는 여러분 가슴 속 칼날을 조금 더 벼리기 위해 이 과정을 준비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과정은 원격으로 진행됩니다.
30일 동안 5개의 글을 한터 홈페이지에 올리면 첨삭을 해서 피드백하는 방식입니다.
논술·작문은 물론 자기소개서나 기사(스트레이트, 피처, 인터뷰 등)까지 첨삭 가능합니다.

논술과 작문은 제시된 논제와 제시어에 맞춰서 매주 쓰면 되고
기사나 자기소개서는 자유롭게 작성한 글을 제출하면 됩니다.
수강생은 자신이 부족한 글쓰기 영역에 집중해서 조언을 얻습니다.

꾸준히 글을 쓰고 평가받으며 감각을 유지하는 데 유용한 과정입니다.

온라인 첨삭 방식이기 때문에 글의 기초가 잡혀있는 지망생의 수강을 권합니다.

* 기본반을 수강하신 분 혹은 한 편의 글을 완성해보신 분들께 강의를 추천합니다 *

강사소개
김태규 기자

2002년 한겨레에 입사했습니다.
사회부, 정치부, 편집부, 경제부, 전략 담당 일을 맡으며 기자 생활을 이어왔고
2013년 7월부터 2015년 6월까지 한터에서 글쓰기 입문반을 맡아 후학 양성의 보람찬 시간도 보냈습니다.
2015년 12월부터는 온라인 첨삭을 하고 있습니다.
커리큘럼


논제와 작문 제시어가 공지됩니다.
수강생은 논제와 작문 제시어에 맞춰 논술이나 작문을 작성해도 좋고, 자유주제로 기사와 자기소개서를 써도 좋습니다.
언론사 입사반 커뮤니티에 등록된 글은 7일 안에 첨삭본 형태로 피드백이 이뤄집니다.



* 첨삭 기간은 결제일 기준 30일 입니다.
(글 등록일 기준이 아니므로 신청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강사가 선정한 논제와 제시어가 아닌 자유주제로 쓴 논술과 작문은 첨삭받을 수 없습니다.
* 반드시 논제를 먼저 적은 후 글쓰기를 시작해주세요.


* 첨삭글 등록 및 확인 : 마이페이지>원격 첨삭반 커뮤니티>첨삭등록


1. 한터 로그인>언론>마이페이지>나의강의실>
화면 중앙 '원격 첨삭반 커뮤니티' 클릭


2. '첨삭등록' 탭 클릭>'김태규 기자의 언론사 글쓰기 원격 첨삭반'>첨삭글 등록 버튼 클릭



3. 글 종류 선택 (자기소개서/논술/작문/기사/기사기획안)>제목/메모/파일첨부 후 '등록' 버튼

* 글 첨부가 안 되시는 분은 제목의 길이를 줄여주세요.

 
수강후기

꼭 확인하세요!

수강 정원은 결제한 순서에 따라 마감됩니다. 과정을 수강할 계획이라면, 신청 후 결제까지 꼭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최소 인원에 미치지 못할 때는 일정을 연기하거나 폐강할 수 있습니다.
(개강 여부는 교육 시작 3~5일 전에 결정하며, 일정이 바뀔 경우 핸드폰으로 연락드립니다.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본인의 핸드폰 번호를 확인해 주세요)

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수강생 주차 지원을 해드리지 못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